치아가 빠졌을 경우의 치료

빠진 치아의 숫자가 적을 때는 양쪽의 천연치아를 이용하여 고정식으로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술식은 양옆의 건강한 치아를 토대로 하기 때문에 다소 깍지 않으면 안됩니다. 치과의사에게 있어서는 건강한 치아를 자르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고통입니다.
그러나 브릿지(bridge)라고 불리우는 이 치료법의 결과는 쾌적합니다.
우선 천연치아와의 일체감을 얻고 조금 익숙해지면 천연치아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다음으로 다수의 치아가 빠진 경우는 분리할 수 있는 의치를 넣게 됩니다.
또한 모든 치아를 잃어버린 경우는 완전한 의치가 됩니다. 이러한 의치의 경우는 아무래도 다소의 이물감이 있는 것은 피할 수 없다고 합니다.

생활의 향상에 수반하여 우리들은 보다 쾌적한 것을 추구하는 경향이 더욱 강해지고 있습니다.
건강을 얻을 수 없는데 쾌적한 인생은 의미가 없습니다.
건강의 획득에 있어서 최고의 것을 실현하고 싶다는 것은 오히려 당연한 것입니다.
치아를 적게 뽑을 때는 천연치아를 깍지 않고 다수를 뽑은 후에도 천연치아와 다름없는 치료법의 개발이 환자에게기다려져 왔는데 최근의 치과의학이 그 실현을 이룩했습니다.
이것이 임플란트라고 불리는 제 3의 치아입니다.
이것은 의치보다 일보 앞에 있는 치아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 치료법은 외과수술을 함께 해야 하므로 환자가 적응증인가 또는 전신적인 건강상태의 체크 등 보다 정밀한 검사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치료법은 21세기의 고령화 사회 안에서 천연치아의 같은 것이 입안에 회복되고 식사와 대화를 즐겁게 하며 젊음을 간직한 얼굴을 유지하는 현대치과 치료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